상이사망신청으로 7급에서 5급으로 승급 ★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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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김○○님)은 월남에 참전하시어 국가유공자 7급으로 연금을 받고 계시다가 작년 가을 돌아가셨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의 빈자리가 커서 심리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동안 남편앞으로 매달 나오던 국가유공자 연금마저 끊어져서 생계마저 어려워지자 저희 사무실을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기존 7급 받았던 당뇨로 상이사망을 신청하고 그 동안 의뢰인이 모르고 신청하지 않았던 담낭암도 같이 신청하였습니다.(국가유공자 본인이 사망한 경우 신체검사는 서류 심사만으로 심의를 하고 등급이 판정됩니다.)
그 결과 당뇨는 등급이 동일하게 나왔지만 담낭암으로 5급을 받아 다행스럽게도 매달 유족연금으로 175만원(23년 기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도 크지만 그래도 평생 큰 유산을 물려주어서 남편에게 너무너무 고맙다고 말하시는 의뢰인을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노력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기존 7급 받았던 당뇨로 상이사망을 신청하고 그 동안 의뢰인이 모르고 신청하지 않았던 담낭암도 같이 신청하였습니다.(국가유공자 본인이 사망한 경우 신체검사는 서류 심사만으로 심의를 하고 등급이 판정됩니다.)
그 결과 당뇨는 등급이 동일하게 나왔지만 담낭암으로 5급을 받아 다행스럽게도 매달 유족연금으로 175만원(23년 기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도 크지만 그래도 평생 큰 유산을 물려주어서 남편에게 너무너무 고맙다고 말하시는 의뢰인을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노력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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